관리자
2012.11.15`16 마재초등학교 두부체험

아이들이 이틀동안 마을을 찾아왔습니다.
좁은 체험관탓에 부득이하게 두팀으로 나누어 체험을 하게되었습니다.
첫날... 바람이 많이 불어 90명의 친구들이 실내에서 두부를 함께먹었습니다.
많이 불편했을텐데 투덜대는 친구도 없이 맛있다는 이야기와함께 선생님들의 도움으로
사고없이 하루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둘째날... 다행히 첫날보다 날씨가 따뜻하여 밖에서 아이들이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었습니다.
여전히 잘먹는 친구들... 간식없이 찾아와 아마도 더 맛있게 먹었나 봅니다.
좀 더 넉넉히 준비하지 못해 많이 미안한 1박 2일이였습니다.